Teachers

Simone Krystad

25 years old from Hammerfest, Norway. Lived in Korea for 1,5 years, currently finishing her M.A. in Korean Studies at Yonsei University. Has a B.A in Japanese language from the University of Bergen and exchange experience from Tokai University in Japan. Previously worked at the Arctic Cultural Center and at Hammerfest adult learning center as a Norwegian teacher for immigrants.


26세이며 노르웨이 함메르페스트에서 왔습니다. 한국에 1년 반 동안 살았고,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한국학 석사 과정을 진행 중입니다. 베르겐 대학 일본어학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일본 도카이대학에서 교류수학하였습니다. 함메르페스트의 극지방문화센터에서 근무하였고, 성인학습센터에서 이주민을 위한 노르웨이어 강사로 근무하였습니다.

Edona Muzaqi

25 years old from Sarpsborg, Norway. Lived in Korea for almost 2, 5 years. Finishing a M.A in International Cooperation at Yonsei University. Her B.A is from University of Bergen in Norway, but she also did a semester as an exchange student in Daegu at Keimyung University in 2014. Has previously worked with NGOs, as a journalist for the Norwegian newspaper VG, and at the Embassy of Sri Lanka in Oslo. She is used to working in an international environment, and familiar with many different cultures. Besides Norwegian, she speaks of course English, but also Albanian and some German and Korean.


25세이며 노르웨이 사릅스보르그에서 왔습니다. 한국에 2년 반 동안 거주 중입니다. 연세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진행 중입니다. 학부는 노르웨이 베르겐 대학을 졸업하셨지만, 대구 계명대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한 학기를 수료하기도 했습니다. 여러 NGO, 노르웨이 신문사 VG의 저널리스트, 오슬로의 스리랑카 대사관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국제 환경에서 일하는 것에 익숙하며, 많은 다양한 문화에도 익숙합니다. 노르웨이어 이외에, 영어, 알바니아어 그리고 약간의 독일어와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Ane-Elisabeth Grande

25 years old from Tronheim, Norway. Lived in Korea for 3 years, currently finishing her B.A. in International Studies at Korea University. Previously studied Chinese, Japanese and Korean languages in China, Japan and Korea through Toten folk high school. Has a wealth of international volunteering experience for NGOs and human rights organizations. Previous private tuoring experience in Norwegian and a participant of language exchange programs in Korea. Ane also has a blog about her cultural experiences in Korea.


25세이며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왔습니다. 한국에 온 지 3년이 되었습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학사 과정을 마치고 있습니다. 토텐 국민고등학교를 통해 중국, 일본, 한국에서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를 공부했습니다. 비정부단체 및 인권단체에서의 풍부한 국제봉사활동 경험이 있습니다. 노르웨이어 과외를 진행한 경력이 있으며, 한국에서 언어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의 문화경험에 대한 블로그를 운영 중입니다..

Håkon Ruud

27 years old from Oslo, Norway. Lived in Korea for 2 years, currently finishing his M.A in Business Management and Yonsei University. Has a B.A in Business Administration from the University of Agder, where he did a one-year exchange at Hallym University in Chuncheon. Served 1 year in the Norwegian army and have worked as a security guard during his undergraduate studies. Previously taught privately utilizing Norsk`s curriculum and teaching material and is continuing the strong part time model tradition of all our male teachers except Marius.


27세이며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왔습니다. 한국에 2년간 거주하였으며,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과정을 수료 중입니다. 아그데르 대학교의 경영학 학사 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춘천 한림대학교에서 1년간 교환학생 이력이 있습니다. 노르웨이 육군에서 1년간 복무하였고 학부 재학 도중 경비원으로 근무하였습니다. Norsk의 교육과정과 교재를 이용하여 과외를 진행하였고 마류스를 제외한 나머지 남자 선생님들과 마찬가지로 모델 아르바이트도 하고 있습니다.

Marius Lee Solum

31 years old from Horten, Norway. Founder of Norsk and Svenska language courses in Seoul. Lived in Korea for 8 years, graduated from Korea University with a B.A. in international studies and is currently working through his own company as an agent, consultant and event coordinator for Norwegian companies doing business with Korea. Previous teaching experience as a Norwegian teacher at public schools in Norway through the Official Adult Learning Centre, has also done private tutoring in both Norwegian and English since 2010 as well as part-time work at English academies. Marius is not a part time model:(


32세이며 노르웨이 호르텐에서 왔습니다. 서울에서 Norsk와 Svenska 어학 강좌를 설립하였습니다. 한국에 온 지는 8년 되었으며 고려대학교 국제학과를 졸업, 회사를 차리고 한국과 거래하는 노르웨이 회사들을 위한 에이전트, 컨설턴트, 이벤트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공인 평생학습센터에서의 강사 경력이 있으며, 2010년부터 노르웨이어와 영어 과외를 해왔고 영어 학원에서 강사로 일한 경력이 있습니다. Marius는 모델은 아닙니다:(